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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고상한 언어로 영화를 말하기엔 영화에 집중하지 못해서 패스.

다만 조토끼가 좋았다는것.

좋은 영화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건 음악을 쓰는 것이라는것.

개인적으로 세스로건식 유머는 영 별로라는것.



나쁜뇬이지만 이해가 간다. 
사실 얘보단 부추긴 친구(세스로건)가 더미웠다.


그외엔 전부 조토끼... 



사실 이 영화에서 기억에 남는건 희귀병에 걸린 남자의 심정 변화보단 주변의 태도와 환경들의 변화. 
같은게 눈에 띄었다. 

누가  그랬던가 장애인을 태하는 가장 좋은 태도는 '보통사람'처럼 대우해주는것이라고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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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/50 :: 2012/01/28 20:17 Movi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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